배우 김성령이 중학교 시절 버스에서 겪었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 따르면 김성령은 당시 물건을 파는 학생에게 껌과 종이를 나눠줬지만, 종이를 받지 않은 학생에게 ‘도둑’이라는 말을 들었다. 김성령은 친구와 함께 껌을 나눠 먹던 중, 다음 정거장에 내려 달려온 학생에게 놀라 울었다고 밝혔다. 김성령은 현재 해당 일화를 웃픈 이야기로 회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