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드론을 활용해 가로림만 갯벌을 정밀 촬영하고 지형과 이용 현황 등을 디지털 공간정보로 구축하는 '드론 활용 디지털 갯벌지도 구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15㎢를 추가해 누적 62㎢의 디지털 갯벌지도를 확보할 계획이다. 가로림만은 서산시와 태안군에 걸쳐 있으며, 2016년 국내 최초로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확보한 공간 정보는 현재 해양 재난·안전 분야에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연안 관리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도는 서천 등 아직 디지털화하지 않은 서해안 갯벌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충남도, 드론으로 가로림만 갯벌 디지털 지도 구축
충남도는 드론을 활용해 가로림만 갯벌을 정밀 촬영하고 디지털 공간정보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