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대학 ‘지역 성장 인재양성체계’ 2년 연속 최우수 선정…596억원 인센티브 확보
충청남도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596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인공지능(AI)과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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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596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확보된 인센티브는 인공지능(AI)과 미래 성장산업을 이끌 인재를 키우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천안 남부대로의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신호 체계 조정, 도로 확장, 대체도로 확보 등을 추진한다. 남부대로의 하루 교통량은 약 7만여 대이며, 특정 구간은 평균 시속 17.5㎞로 이동하는 데 51분이 소요된다.
충청남도는 조원갑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책과장을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임명했다. 조 신임 실장은 충청남도와 행정안전부에서 다양한 직책을 거쳤으며, AI 혁신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충남도는 단국대병원과 협력하여 내포신도시 내 어린이병원을 2028년 10월 개원할 계획이다. 총 487억원이 투입되는 이 병원은 소아 전용 응급실, 외래 진료실, 입원 병동 등을 갖추고, 소아치과 신설을 통해 진료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드론을 활용해 가로림만 갯벌을 정밀 촬영하고 지형과 이용 현황 등을 디지털 공간정보로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확보한 공간 정보는 해양 재난·안전 분야에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연안 관리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보령시를 중심으로 수소산업과 해양관광을 육성하고, 관련 현안을 청취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또한, 교통망 확충, 광역교통망 개선, 섬과 바다를 활용한 체류형 해양관광 거점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는 자체 증식한 희귀·자생식물 6종 400본을 대둔산·덕산·칠갑산 도립공원에 심어 산림생물 다양성 보전에 나섰다.
충청남도는 고령 운전자 105명에게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를 지원하고, 아산, 논산, 공주 지역을 우선 지원한다. 도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교육과 안전시설 개선을 병행할 예정이다.
충남도는 드론영상 실시간 통합 관제 시스템을 운영하며 재난 현장과 행정 업무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드론은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정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두고 있다.
충남 공주 학봉초등학교가 전국 초등학교 최초로 집단급식소 분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됐다. 충남도는 이를 계기로 도내 집단급식소의 자율 위생관리 체계를 확산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이에프디 등과 협력해 2029년까지 당진 송산2산단에 1조 2405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
충남도가 당진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1조 2405억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유치했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충남도는 이를 산업 혁신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충남도가 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응해 경제·산업 분야 공공기관 14곳 유치를 추진하며 산업혁신 거점 구축에 나섰다.
충남도가 스마트농업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전기 농기계 충전 시설과 시스템의 안전성을 실증하고 관련 산업 기반을 강화한다.
정부의 지천댐 건설 확정 발표에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긴급 회의를 열고 주민 대변과 갈등 관리를 강조했다. 도는 31일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며, 지역 내에서는 건설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충남 내포신도시 내포어린이병원 위탁 운영기관으로 단국대병원이 선정됐다. 2028년 10월 개원 예정이며 소아 전용 응급실과 입원 병상 등을 갖출 계획이다.
충남도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에 대응해 산림청에 국비 200억 원 지원과 보령·서천·청양 지역의 특별 방제구역 추가 지정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