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가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 재수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처벌'까지 언급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10월 14일 '티처스3 : 재수전쟁' 제작진에 따르면 정승제는 최근 녹화에서 재수생들의 성적이 오르지 않을 경우 은퇴를 넘어 '처벌'을 받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수포자의 구세주' 정승제는 '전쟁터'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밝혔지만, 3년 동안 정승제의 강의를 수강한 재수생이 수학 4등급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며 정승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가 MC로, 유대종, 김지영이 '티처 군단'에 합류해 재수생들의 성적 역전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