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58분께 전남 광주 광산구 도산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도착 정보 표지판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A(18)양이 표지판에 깔려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골반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당국은 표지판이 넘어진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광주, 버스정류장 표지판 사고로 10대 부상
전남 광주 광산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도착 정보 표지판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해 18세 여성 A양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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