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지난 8월 5일 키자니아 서울과 12일 키자니아 부산에서 다문화 아동 100여 명을 대상으로 '꿈을 만나는 특별한 하루'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소방관, 의사, 연구원 등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적성을 탐색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대학생 멘토와 조를 이뤄 활동하며 진로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격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마음한글'은 안산, 천안, 아산, 울산 지역 대학생 멘토들이 주 2회 다문화 아동의 한글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는 현대해상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현대해상, 다문화 아동 대상 직업체험 행사 '꿈을 만나는 특별한 하루' 개최
현대해상이 다문화 가정 아동의 진로 탐색과 성장을 돕기 위해 사회공헌 프로그램 '마음한글'의 일환으로 직업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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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현대해상은 다문화 아동의 성장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마음한글’을 통해, 어린이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직업체험 행사인 ‘꿈을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와 대학생 멘토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해상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4453_web.jpg?rnd=2026081809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