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총상금 7억원, 우승 상금 1억4000만원 규모로 치러진다. 상반기 유일한 다승자인 장유빈은 시즌 3승과 함께 제네시스 포인트 및 상금 순위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장유빈은 상반기 2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 3603점, 상금 5억8669만원을 기록 중이다. 디펜딩 챔피언인 박상현은 타이틀 방어와 동시에 KPGA 투어 사상 최초의 통산 상금 60억원 돌파를 노린다. 2005년 데뷔한 박상현의 현재 통산 상금은 59억2426만1521원으로, 60억원 고지까지 7573만여 원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이상엽, 최찬, 송민혁 등 올 시즌 1승을 거둔 선수들도 출전해 시즌 2승을 노린다.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에서는 송민혁과 왕정훈 등이 장유빈을 추격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1000점이 부여된다.
KPGA 투어 하반기 개막…장유빈 시즌 3승·박상현 통산 상금 60억 도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두 달간의 여름 휴식기를 마치고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리는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을 시작으로 하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