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호 씨가 13일 별세했다. 고인은 정명재 씨의 남편이자 조한영(천안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용철, 조한민(한림대의료원 홍보국장) 씨의 부친이다. 정유진, 박지영 씨의 시부상이자 조영우, 조은주, 조예은, 조수윤, 조양우, 조은희, 정재원 씨의 조부상이다. 장례는 천안국빈장례식장에서 진행 중이며, 발인은 15일 오전 8시 30분, 장지는 천안추모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