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바이오·반도체, 제조업, 복지 분야 기업 50곳은 현장에서 구직자를 면접해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수원일자리센터 등 15개 기관은 채용·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반도체 기업 채용담당자는 면접과 취업 준비 방법을 안내한다.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첨삭과 모의면접, 직무 가상현실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등도 진행한다. 시는 오전 10시부터 직업계고 학생을 위한 면접 지도와 적성검사, 멘토링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첨단산업과 복지 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수원시, 20일 일자리박람회 개최…300명 채용 목표
수원시는 오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50개 기업과 함께 300명 채용을 목표로 일자리박람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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