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5일 승용차 무상점검 실시…안전 점검 동시 진행
수원시는 겨울철 자동차 고장 예방을 위해 25일 승용차를 무상 점검한다. 점검은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차량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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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겨울철 자동차 고장 예방을 위해 25일 승용차를 무상 점검한다. 점검은 도로교통관리사업소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차량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연무마을 어울림터를 개소하며 주민들을 위한 복합시설을 제공했다. 어울림터는 목욕탕, 건강관리 시설, 마을카페, 공방, 체육시설, 스마트팜 등을 갖추고 있으며, 뉴시스와 뉴스1은 어울림터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는 LH와 협력하여 장애인 자립주택을 공급하고, 장애인이 주거·고용·복지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지원 모델을 찾기 위해 연구용역도 진행한다.
수원시는 고령자, 장애인, 어린이, 외국인 등 행사 참여자를 위한 '모두를 위한 행사장 안내체계’ 표준디자인과 매뉴얼을 개발했다. 이는 행사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수원시는 경기남부 반도체 산업 거점 연결을 위한 연구개발 허브 구축, 첨단산업과의 연계, 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경제자유구역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대규모 생산시설 유치 경쟁보다 연구개발과 실증, 인재 양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세계화장실협회(WTA)는 내년 창립 20주년 총회를 경기도 수원시에서 개최하고, 화장실 문화 선진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화장실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화장실 문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안했다.
싱가포르 기업 6곳이 수원시에 1518억원 규모의 투자 의향을 밝혔습니다. 수원시는 현지 기업들과 투자의향서(LOI)를 교환하고, 반도체·인공지능(AI)·바이오 분야의 R&D 기반을 강조했습니다.
수원시는 오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50개 기업과 함께 300명 채용을 목표로 일자리박람회를 연다. 행사에서는 AI 자기소개서 첨삭, 모의면접, 직무 가상현실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기업 간 교류 및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2026 수원시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92개 부스가 운영되며, 300여 명의 채용을 목표로 일자리박람회도 열린다.
수원시와 코레일은 수원역을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협력하고, 철도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 주요 관광지 연결, 정보 제공, 교통약자 지원, 관광 안내소 조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70대 남성이 아내와 말다툼 중 아내의 머리를 돌로 내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며, A씨는 과거에도 가정 폭력으로 신고된 전력이 있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8일 열린 자치분권협의회에서 지방분권 대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중앙 집중된 권한과 재원을 지방으로 이양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특례시 지원 특별법의 후속 조치와 시민 참여를 강조했다.
수원시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수원페이 결제 시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1인당 월 최대 5만원까지 환급 가능하며, 165개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수원시가 걸그룹 리센느를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 홍보어사로 위촉했다. 리센느는 홍보 콘텐츠 촬영 등을 통해 축제와 수원의 관광지를 알릴 예정이다.
IBK기업은행이 수원시 금고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되어 2027년부터 4년간 약 3조 9000억원 규모의 시 재정을 관리하게 됐다.
수원시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으며, 보건당국은 방제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