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최근 급락한 것을 두고,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는 유튜브 채널에서 과도한 공포감에 따른 일시적인 흔들림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주가 조정이 페이크성 마지막 털기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 대표는 중국 CXMT의 차세대 D램 출시 소식과 관련해서도 실제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해당 소식이 시장에서 과대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전날 대비 약 2% 빠진 140만원대 초반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역시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며 전날보다 약 0.5% 상승한 23만원 초반대에 머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