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이 아내 가수 장윤정의 시계 취향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최근 유튜브 채널 ‘SHW 생활인의 시계’에 출연해 시계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설명하며, 장윤정은 가방에는 큰 욕심이 없지만 시계에는 관심을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장윤정에게 롤렉스의 데이데이트 18K 금통 모델을 선물했는데, 신품 기준 7000만~8000만 원대에 출고되며 옵션을 추가하면 1억 원을 호가하는 고가 제품이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방송 활동 중 해당 시계를 착용한 적도 있다고 한다. 한편, 도경완은 시계에 입문할까 고민하는 유부남에게 배우자의 성향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