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디지털 초고액자산가(UHNW) 전담 서비스 대상을 자산 30억원 이상에서 내년 20억원 이상 고객으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라이빗뱅커(PB) 경력이 있는 디지털어드바이저(DA)가 고객을 전담하며, 고객 자산의 움직임을 고려해 필요한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주식이나 ETF 투자 외에 세금, 상속과 증여, 부동산 문제가 생기면 디지털어드바이저가 자산관리컨설팅부와 TAX센터 전문가를 연결한다. 비대면 고객에게는 일대일 대면 컨설팅과 소규모 프라이빗 온라인 세미나를 운영한다. 고객 혜택으로는 패스트콜, 직통 번호, 분기별 투자지원금, 거래 캐시백을 제공한다. NH투자증권은 8월 부동산 세법 개정안 발표 이후 자산관리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5일에는 해외주식 투자전략 및 대면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시스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VIP 고객에게 전용 투자 레터링, 화상·유선 세무 및 자산관리 상담도 지원한다.
NH투자증권, 디지털 초고액자산가 대상 확대 및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NH투자증권이 디지털 초고액자산가(UHNW) 전담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관련 컨설팅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