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7만 5246명이 관람했다. 이 작품은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지난달 30일 개봉 후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누적 관객수는 141만 5028명이다. SBS에 따르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문화가 있는 날이었던 14일 전국 7만 5,246명의 관객을 모아 '암살자(들)'를 2배 이상의 격차로 따돌리고 다시 1위를 탈환했다. 개봉 3주 차를 맞은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누적 관객수 141만 5,028명을 기록했다. 2위는 '암살자(들)'로, 14일 2만 8287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308만 5650명으로 집계됐다. 이어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3위(1만 7050명), '전자오락수호대'가 4위(1만 1037명)를 차지했다. 이들의 누적 관객수는 각각 180만 351명, 1만 4691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암살자(들)’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차지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암살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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