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선은 연예계 동료를 손절한 이유를 밝혔다. 10월 14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 따르면, 김지선은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가 자신에게 경조사를 보내지 않은 것을 언급하며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말했다. 김지선은 해당 동료가 자신은 결혼식, 돌잔치에 참석했지만, PD, 작가 행사는 다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김효진은 “그런 사람은 오래 못 간다”고 말했고, 김지선은 “그렇다. 이 바닥에 없다”고 덧붙였다.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김현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선, 연예계 동료 손절 이유 공개…“인생 그렇게 살지 마”
코미디언 김지선이 연예계 동료를 손절한 이유를 밝혔다. 김지선은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가 자신에게 경조사를 보내지 않은 것을 언급하며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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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선이 연예계 동료를 손절한 이유를 고백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10/15/news-p.v1.20261015.917d1f02232149cca80988b82824fe2e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