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경조사 받지 않은 동료와 손절…“인생 그렇게 살지 마”
김지선은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의 결혼식과 돌잔치에 참석했지만, 자신에게는 경조사를 받지 못하자 해당 동료와 인연을 끊었다. 김지선은 해당 동료가 PD와 작가 행사에는 참석하는 것을 언급하며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고 말했다.
경조사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2건을 제공합니다.
김지선은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의 결혼식과 돌잔치에 참석했지만, 자신에게는 경조사를 받지 못하자 해당 동료와 인연을 끊었다. 김지선은 해당 동료가 PD와 작가 행사에는 참석하는 것을 언급하며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고 말했다.
코미디언 김지선은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가 자신에게 경조사를 보내지 않은 것을 언급하며 손절을 밝혔다. 김지선은 해당 동료가 PD, 작가 행사는 다 참석했지만 자신에게는 경조사를 보내지 않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