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선이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와 인연을 끊은 사연을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 따르면 김지선은 “내가 정리했던 사람이 있다. 나랑 같이 일했던 사람인데, 내가 그 사람 결혼식과 첫째, 둘째 돌잔치를 다 갔다. 그런데 나한테는 한 번도 안 온 거다”라고 말했다. 김지선은 “이 사람이 형편이 어려운가 싶었는데, PD랑 작가 행사에는 가더라”라며 “그래서 대놓고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효진은 “그런 사람이 오래 못 간다”고 반응했고, 김지선은 “그렇다. 이 바닥에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선은 2003년 동갑내기 김현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