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4주 차에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 308만 5,649명을 기록했다. 10월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개봉 20일 만에 누적 관객 300만 명을 돌파했고, 3주 연속 주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2주차보다 3주차에 관객수가 증가하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는 보수 성향 정치인들과 단체 등이 내용에 반발하고 있으며, 일부 단체 회원과 유튜버들은 출연 배우 유해진 씨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고 사과를 요구하기도 했다. 이에 '암살자(들)' 측은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