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학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장이 사임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5일 유 위원장이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위원장직을 내려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 위원장은 그동안 남자 농구 대표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한국 농구 역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 선임에 관여했다. 그는 앞으로 KBL 경기본부장으로서 맡은 역할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농구협회는 유 위원장의 잔여 임기 기간인 내년 초까지 후임 위원장을 별도로 선임하지 않고, 은희석 부위원장 체제로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유재학 위원장, 아시안게임 금메달 후 농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장직 사임
유재학 성인남자 경기력향상위원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을 끝으로 사임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에 부임한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과 유재학 한국농구연맹 위원장. 2026.01.16. hatriker2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6/NISI20260116_0002042284_web.jpg?rnd=2026011611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