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의 콘텐츠 '돈쭐청문회'에 출연해 투자 경험과 결혼 생활 속 재테크 이야기를 밝혔다. 남보라는 엔비디아 주식을 코로나19 당시 매수했고, 수익률 300%를 기록했지만, 보유 수량이 1주였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주당 19만 5000원에 매수해 21만 5000원에 팔았으며, 금융을 전공한 남편의 통장 관리 실력에 대해 '통장이 착하다'고 표현했다. 또한, 은행원인 셋째 동생을 만날 때마다 금융 상품에 대해 묻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