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부산의 취업자는 172만 3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9000명(0.5%) 증가했다. 동남데이터청은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비임금 근로자는 32만 4000명으로 1만 명(3.1%) 증가했으며, 자영업자가 1만 5000명(5.3%) 증가했다. 임금 근로자는 139만 9000명으로 1000명(0.1%) 감소했으며, 상용근로자는 1만 3000명(1.3%) 증가했다. 일시 휴직자는 2만 5000명(-16.7%) 감소했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지역 실업자는 2만 7000명으로 전월보다 5000명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보다는 9000명(-24.2%) 감소했다. 실업률은 1.5%로 전년 동월보다 0.5%포인트 하락했다. 고용률은 59.4%로 전년 동월 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