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식 중흥건설그룹 전무의 모친 한의자 씨가 17일 별세했다. 유족들은 빈소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국빈장례문화원에 마련했으며, 발인은 19일 오전 10시 30분이다. 신경식 씨 외에 을식 씨(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부장)는 아들이고, 송신주 씨(농협중앙회 광주권역보증센터 센터장)는 시아버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