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투수 임찬규 선수의 장모 최윤정(57세)님이 17일 별세했다. 고인은 프로골프선수 손새은 씨의 모친이기도 하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로 720 청담동성당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임찬규 선수는 장모님의 별세에도 불구하고 18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마운드에 등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