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이 유튜브 채널 ‘너의한’에서 어머니와의 사연을 공개했다. 김지현은 어머니가 미국에서 돌아가셨다고 밝혔으며, 20년 동안 어머니를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지현은 어머니가 집안 형편이 어려워졌을 때 아버지가 갖고 있던 땅을 팔아 미국으로 떠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엄마가 제 얼굴을 못 보고 가셨다”며 “20년 동안 한 번도 못 봤다”고 고백했다. 김지현은 어머니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남편에게서 부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는 김지현이 1994년 혼성그룹 룰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