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 코드 쿤스트가 요즘 잘 먹는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월 18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코드 쿤스트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이날 코드 쿤스트는 “요즘엔 잘 먹는다”라며 남다른 먹부심을 드러냈다. 셰프들이 주우재를 잇는 제2의 ‘빠따’ 냉장고를 우려하자, 코드 쿤스트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잘 채워져 있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풍은 “우리 애도 그만큼은 먹는다”, 권성준은 “고양이도 그 정도는 먹는다”라며 반응했다. 냉장고 안에서는 의문의 물건들이 연달아 등장했고, 줄자가 등장하자 셰프들은 신개념 냉장고 사용법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코드 쿤스트는 “비어 있는 것보다는 낫다”라고 응수했다. 최상급 신선도를 자랑하는 최애 식재료가 등장해 셰프들의 관심이 집중되었고, 첫 번째 대결에서는 해당 식재료를 두고 권성준과 김풍이 맞붙었다. 김풍은 가족사를 공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권성준은 해당 재료가 자신의 자리에 있게 한 특별한 재료라고 말했다. 권성준은 화려한 조리 기술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김풍은 비주얼의 요리로 승부수를 띄웠다. 코드 쿤스트는 두 사람의 요리를 맛본 뒤 “인생 요리를 만났다”라고 극찬했다. 정호영과 손종원은 코드 쿤스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손종원은 정호영에게 초심을 잃었는지 도발했고, 정호영은 손종원이 신경 쓰는 부분을 건드려 신경전을 벌였다.
코드 쿤스트,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소식좌’ 먹부심 발산
코드 쿤스트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소식좌’임을 드러내며 먹부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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