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30대 A 씨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A 씨가 졸음쉼터로 진입하던 중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으면서 화물차가 오른쪽으로 넘어져 발생했다. 경찰은 A 씨가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김해졸음쉼터서 4톤 화물차 전도…운전자 부상
19일 오전 5시 51분쯤 경남 김해시 전하동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김해졸음쉼터 진입로에서 4톤 화물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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