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는 지난 17일 하루 5만 354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319만 2758명을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이는 330만으로 추정되는 손익분기점까지 약 10만명 정도가 남은 수치다.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스포츠경한은 영화가 총 제작비 190억원을 회수하는 것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순제작비 160억원과 마케팅 및 홍보 비용 30억원을 합쳐 총 19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암살자(들)’, 누적 관객 319만명…손익분기점까지 약 10만명 남았다
영화 '암살자(들)'는 누적 관객 수 319만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까지 약 10만명 정도가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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