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한 주민이 중고 물품 판매 행사에서 구입한 상자를 정리하던 중,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수류탄을 여러 개 발견해 경찰이 출동했다. 현지시간 14일 UPI통신에 따르면, 오스틴 경찰은 지난 12일 해당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해당 주민은 고인의 유품 등을 판매하는 에스테이트 세일에서 상자를 여러 개 구입했다. 오스틴 경찰서 폭발물 처리반은 수류탄이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안전하게 수거해 현장에서 제거했다. 오스틴 경찰협회는 “안정성이 확인되지 않은 80년 된 폭발물을 다루는 일은 위험하고 정밀한 작업”이라고 밝혔다. 에스테이트 세일에서 발견된 수류탄은 흔치 않은 물건이라고 당국은 덧붙였다.
미국, 중고 물품 상자에서 80년 묵은 수류탄 발견…경찰 출동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한 주민이 중고 물품 판매 행사에서 구입한 상자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수류탄을 발견해 경찰이 출동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