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리와 배종옥이 출연하는 공포 스릴러 영화 ‘완벽한 집’이 11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최고급 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 규빈(장규리)이 우아한 집주인 금림(배종옥)과 함께 살면서 기이한 사건을 겪는 이야기다. 정용기 감독이 연출했으며, 김민철이 조력자 부영 역을 맡았다. 배종옥은 우아한 겉모습 뒤에 기이한 면모를 감춘 집주인 금림 역을 맡아 규빈과 심리전을 펼친다. 배종옥은 12월 5일과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제 11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AAA2026)에 참석한다.
장규리·배종옥, 공포 스릴러 영화 ‘완벽한 집’ 11월 25일 개봉 확정
장규리와 배종옥이 출연하는 공포 스릴러 영화 ‘완벽한 집’이 11월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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