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박성현이 최근 지속적인 허리 통증과 비중격 부위의 불편함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의료진은 치료 및 시술 후 당분간 무리한 움직임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을 냈다. 이에 따라 박성현은 오는 21일 예정된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회식 축하공연을 포함한 일부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사는 박성현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향후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며, 복귀 시점은 회복 경과를 살핀 후 결정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