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KBO와 함께 2026 KBO 포스트시즌 기간 결승타를 친 선수에게 '오늘의 타격감상'을 시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야구도 감자칩도 타격감이다! 농심 포테토칩'이라는 슬로건 아래 포테토칩의 바삭한 식감과 야구의 결정적인 순간을 '타격감'이라는 키워드로 연결한 스포츠 마케팅이다. 행사는 지난 14일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시작되었으며, 매 경기 결승타를 친 선수에게 상금 100만원과 포테토칩 5박스를 지급한다. 야구팬은 SNS 이벤트에 참여하여 결승타 주인공을 예상할 수 있다. 농심 관계자는 스포츠 콘텐츠와 브랜드를 연계하여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농심은 편의점이 주요 소매 채널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함에 따라 포테토칩 제품군과 마케팅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