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시알 파리 2026'서 신라면 홍보…유럽 시장 공략
농심 조용철 대표가 '시알 파리 2026'에서 신라면 로제를 소개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독일 유통사 K&K 대표는 신라면 로제가 유럽인 입맛에 잘 맞는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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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조용철 대표가 '시알 파리 2026'에서 신라면 로제를 소개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독일 유통사 K&K 대표는 신라면 로제가 유럽인 입맛에 잘 맞는다고 평가했다.
농심이 누룽지팝을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 '누룽지팝 미니'를 출시한다. 신제품은 달콤한맛과 매콤한맛 2종으로, 기존 제품의 맛과 식감을 유지하면서 스탠딩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었다.
농심은 KBO와 함께 2026 KBO 포스트시즌 기간 결승타를 친 선수에게 '오늘의 타격감상'을 시상한다. 상금 100만원과 포테토칩 5박스를 제공하며, SNS 이벤트를 통해 야구팬들이 결승타 주인공을 예상할 수 있다.
농심이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단종되었던 '볶음너구리'를 27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재출시한다. 온라인 검색량 증가와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면서 재출시를 결정했으며, 기존 맛을 일부 보완하여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농심은 소비자 레시피를 활용한 신제품 '감바스짜파게티'를 출시하고 27일부터 이마트에서 선판매한다. 신제품은 지난해 '짜파게티 요리사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레시피를 제품화한 것으로, 소비자가 직접 개발한 조리법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농심은 신라면 출시 40주년 기념 신제품을 소비자의 투표로 선정하고, '신라면 치즈&된장'과 '신라면 해물&어묵' 2종을 후보로 내세웠다. 최종 선정 제품은 다음 달 말 정식 출시되어 내년 1분기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농심이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중동 최대 팝컬처 축제 'UAE 코믹콘'에 참가해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들과 소통했다.
농심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1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SK텔레콤 직원과 결혼식을 올린다.
농심이 토론토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거리 축제에 참여해 신라면 시식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기부한다.
농심 신상열 부사장이 오는 13일 SK텔레콤 직원과 결혼한다. 신 부사장은 신동원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농심 미래사업실장을 맡고 있다.
농심이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해 신라면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유럽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농심이 너구리 생산용 완도산 햇다시마 490톤을 구매하며 45년째 지역 어민과 상생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구매량은 1만 8500톤이다.
농심이 올리브영, 산리오와 손잡고 30일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9월 한 달간 명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농심이 에스파를 모델로 기용한 신라면 2차 글로벌 캠페인을 20일부터 시작하며, 일상 속 신라면의 매력을 담은 디지털 콘텐츠 15편을 전 세계에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