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변호사회 헌법재판소전주이전특별위원회는 19일 헌법재판소의 전주 이전 필요성을 밝혔다. 특위는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헌법재판소의 전주 이전 추진을 촉구했다. 특위는 전주가 법조 3성(김병로, 최대교, 김홍섭)을 배출한 법조의 성지이며, 올해는 헌법재판소 설립 38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라고 강조했다. 전북지방변호사회는 전북의 국회의원, 전북도, 전북도의회, 전주시, 전주시의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헌법재판소 전주 유치를 위해 지역의 정치력과 행정력이 총동원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전북지방변호사회, 헌법재판소 전주 이전 촉구
전북지방변호사회 헌법재판소전주이전특별위원회는 19일 헌법재판소의 전주 이전 필요성을 밝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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