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는 19일 다음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한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투수진에서는 양현, 홍원표, 허윤동, 박주혁, 김동현, 신윤호, 박시원, 유병선 등 8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으며, 내야수 박장민과 외야수 홍현빈도 재계약하지 않았다.
허윤동은 2020년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5순위로 삼성에 입단했으나, 1군에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2024년 상무에 입대했다. 이후 퓨처스 리그에서 활약했으나, 결국 방출 통보를 받았다. 1군 통산 성적은 31경기 6승 6패 평균자책점 6.38이다.
양현은 2024년 삼성 유니폼을 입었지만, 올해 1군에서 2경기 등판에 그쳤다. 홍현빈은 2023년 이후 1군에서 타율 0.192의 성적을 기록하며 경쟁에서 밀려났다.
삼성은 “추후 정비를 통해 2027시즌 선수단 역량 강화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 허윤동 등 10명 방출…다음 시즌 선수단 정비
삼성 라이온즈는 19일 다음 시즌 재계약하지 않을 선수 명단을 발표하며, 투수 8명과 내야수 1명, 외야수 1명을 방출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