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19일 1.76% 상승한 5768.01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6일 이후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최근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국내 증시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AI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을 중심으로 반등세가 나타났다. 기관은 5746억원을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862억원, 364억원을 순매도했다. 제약, 금속, 오락·문화, 화학, 보험, IT 서비스, 운송장비·부품, 기계·장비, 일반서비스 등 다양한 업종이 상승했다. 반면 의료·정밀기기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1.16%, SK하이닉스는 0.39% 상승했다. 삼성SDI, 삼성바이오로직스, LG에너지솔루션, 기아, 현대차, 삼성생명, 셀트리온 등도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1.78% 오른 808.89에 마감했다.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각각 11.19%, 8.33% 급등했고, 레인보우로보틱스, HLB, 삼천당제약, 알테오젠 등도 상승했다. 반면 이오테크닉스, 리노공업, 원익IPS 등은 하락했다.
코스피, 반발 매수세에 1%대 반등…기관 순매수 주도
코스피는 19일 1.76% 상승한 5768.01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낙폭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