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열린송현녹지광장 등 도심 주요 광장에 가을꽃과 수목 61종 1만8480본을 심어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서울광장 원형화단에는 낙상홍과 억새류를 심고, 시청역·광화문역 주변과 청계광장 녹지공간에는 예향감국과 억새류 등으로 꾸몄다. 열린송현녹지광장에는 백일홍과 코스모스 꽃단지를 조성했으며, 백일홍 53㎏과 코스모스 127㎏의 종자를 파종했다. 또한,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이 다음달 30일까지 열려 야외 조각 작품 36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서울 도심 광장, 가을꽃과 조각 작품으로 새롭게 단장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열린송현녹지광장 등 도심 주요 광장에 가을꽃과 수목을 심어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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