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동물교감 치유문화제 개최
고양시는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2026 고양 동물교감 치유 문화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유기동물 입양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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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24일 일산호수공원에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2026 고양 동물교감 치유 문화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유기동물 입양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호주 시드니 센테니얼 파크에서 한 여성이 거대 잉어를 어깨에 메고 걸어가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낚시 금지된 공원에서 불법으로 물고기를 잡은 것이라는 비판과 생태계를 해치는 외래종을 제거한 것이라는 두 의견으로 나뉘었다.
서울시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열린송현녹지광장 등 도심 주요 광장에 가을꽃과 수목 61종 1만8480본을 심어 가을 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도 함께 진행된다.
서대문구는 2030년 상반기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기를 목표로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총 125억원을 투입하여 숲길 생태 네트워크 구축, 생활권 공원 녹지 확충, 도심 가로·하천 녹지축 연결, 민간 녹지 확충, 주민 참여 기념식수 등 5개 분야를 진행한다.
연휴 첫날, 많은 시민들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부산 북항 친수공원을 찾았고, 누적 방문객은 114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 '부캉이'의 몸에 상처가 발견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방문하고 있다.
서울대공원이 국내 최초로 번식에 성공한 레서판다 쌍둥이 '마루'와 '마롱'을 오는 14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마루'와 '마롱'은 시민 대상 SNS 공모를 통해 이름이 결정되었으며, 사육사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경찰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관련해 무민공원 조성 사업 관련 의혹을 수사하며 의왕시청과 김성제 의왕시장의 주거지 및 시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했습니다.
속초시는 청초호유원지 북측 광장을 정비하여 가족 친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2028년까지 51억9000만 원을 투입하여 놀이 시설, 잔디광장, 정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울산 북구는 송정 박상진호수공원의 기존 데크 산책로가 한국농어촌공사의 측벽고 증고 공사로 인해 오는 9일부터 통제된다. 북구는 우회 산책로를 조성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객의 협조를 당부했다.
상어 '부캉이'를 보기 위해 부산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관람객이 누적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구조 시도는 실패했고, 부산시는 그물을 거둬들였습니다.
인천시가 캠프마켓 B구역 내 정화 완료 부지를 추가 개방하고 부영공원과 연결되는 통로를 개통해 시민 휴식공간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