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매일 6개 이상의 계란을 섭취하다가 병원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경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에 출연,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함께 출연하는 박진영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이 사실을 공개했다. 김유정은 노른자를 특히 즐겨 먹으며 하루 6개 이상 섭취한다고 말했다. 매일경제는 계란 섭취 시 식이 콜레스테롤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TV리포트는 김유정이 병원에서 경고를 받았음에도 계란을 끊지 못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