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경영 관련 국제표준 인증을 취득했다. 공사는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기 위한 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자체 플랫폼인 'KRC 생성형 AI 시스템'을 통해 임직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인중 농어촌공사 사장은 AI 활용을 확대하고 농어민과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