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 관련 뉴스

국제표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7건을 제공합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중앙)과 임직원들이 2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열린 인공지능경영시스템(ISO/IEC 42001) 인증 수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공사, 농식품부 산하기관 최초 AI 경영 국제표준 인증 취득

한국농어촌공사가 AI 경영 관련 국제표준 인증을 취득하고,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윤리 위험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공사는 임직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농어민과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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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오송 본청.

식약처, 의약품 허가 전자문서 시스템 도입…업계 부담 완화 목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 허가 신청 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자공통기술문서(eCTD) v4.0 서비스를 시작했다. Etnews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제약사의 행정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며, Newsis는 현재 대부분의 ICH 회원국은 eCTD v3.2.2를 운영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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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들이 지난 12일 화성 AI 정수장 상황실에서 정수장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출처 : 수공

수자원공사 AI 정수장, 국제표준 제정 '초석'…글로벌 시장 선점 기대

한국수자원공사가 주도하는 AI 정수장 기술이 ISO의 DIS 공식 투표를 통과했다. ETnews는 화성 AI 정수장이 2022년 AI 기술을 처음 도입했다고 보도했고, News1은 2024년 WEF의 글로벌 등대상 수상과 OECD의 블루닷 네트워크 획득을 언급했다. 국제표준이 제정되면 국내 AI 정수장 기술이 전 세계 물관리 사업의 기준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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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생명공학연구원 디지털바이오연구센터 김대수 박사와 줄기세포융합연구센터 조현수 박사 연구팀이 오가노이드가 실제 사람의 장기와 얼마나 비슷한지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백분율 점수로 산출하는 표준기술을 개발해 국제표준(ISO)으로 제정됐다.(왼쪽부터)김대수 센터장과 조현수 센터장. *재판매 및 DB 금지

생명연, 오가노이드 유사도 평가 기술 국제표준으로 확립

생명연은 오가노이드와 실제 장기의 유사도를 백분율로 평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국제표준화기구(ISO)에 등재했다. 이번 기술은 질환 연구와 신약·치료제 개발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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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식물소재 산업계 제공…국제표준 인정

국립생물자원관, 식물소재 산업계 제공…국제표준 인정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야생생물소재은행이 국제표준에 따라 '공인생물자원은행'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식물소재(종자, 추출물, DNA)를 국제표준에 기반으로 산업계에 제공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동물, 미생물 등 생물소재 전반으로 국제표준 인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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