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은 2026년 10월 20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15회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APCS)에서 영상메시지를 통해 성남시의 미래 교통정책을 소개하고, 2027년 3월 지속가능교통 국제포럼 개최를 홍보했다. 신 시장은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통합교통서비스(MaaS), 자율주행 셔틀, 모빌리티 허브 등 미래 교통정책을 소개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성남시는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래 모빌리티 정책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내년 EST 포럼에서 지속가능한 교통정책과 관련 기술을 공유하며 국제도시 간 협력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