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협의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정부 결정 및 집적화’ 촉구
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는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정부가 이전기관의 입지를 직접 결정하고 혁신도시별로 집적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혁신도시지원청 설치와 임직원·가족의 정주 여건 개선을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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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혁신도시(지구)협의회는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정부가 이전기관의 입지를 직접 결정하고 혁신도시별로 집적화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혁신도시지원청 설치와 임직원·가족의 정주 여건 개선을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에서 미래 교통정책을 소개하고, 2027년 국제 포럼 개최를 홍보했다. 성남시는 국제 포럼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정책과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국제 도시 간 협력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가 AI 경영 관련 국제표준 인증을 취득하고,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윤리 위험을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공사는 임직원이 생성형 AI를 활용하도록 지원하고, 농어민과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16일 윤성배, 이두희 과장을 각각 미래전략담당관, 녹색도시과장으로 전보했다. 뉴스1과 전자신문이 해당 내용을 보도했다.
정부가 대미 투자 프로젝트를 국회에 보고했으나 공식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 산업부는 미국 측의 내부 절차가 진행 중이며 양국 간 이견은 없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제21회 중장년고용 강조주간을 운영한다. 전국 37개 지역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주력 산업 맞춤형 채용 행사와 AI 활용 교육 등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자치구의 농촌공간계획 수립 권한을 명시하고 농촌특화지구 운영 절차를 구체화하는 농촌공간재구조화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9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정부와 산업계가 7일 제7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기후·대기 행동 실천 선언식을 열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7년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를 9월로 앞당겨 실시하고, 농촌특화지구형의 신청 요건을 완화해 지방정부의 참여 문턱을 낮췄다.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개최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발굴된 아이디어는 향후 안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에서 '촌에 살고 폼에 산다'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109편이 출품됐으며 10~30대 참여 비중이 높았다.
정부가 공공 누리집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총리 직속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발족하고 서비스 개선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 대광위가 모두의카드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이용약관을 개정한다. 부정수급 3회 적발 시 회원자격 박탈 및 재가입 제한 조치가 시행되며, 27일부터 한 달간 고지 후 다음 달 28일부터 적용된다.
한국이 ISO 지하수 기술위원회 설립을 추진하며 정회원국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기술간담회를 25일 개최한다. 위원회 설립 시 국내 물관리 기술의 국제표준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음식물 쓰레기와 가축분뇨를 활용한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사업을 공모한다. 9월 11일까지 신청을 받아 5곳 이상을 선정하며, 설계비 최대 5억 원을 지원하고 향후 설비 구축 비용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필 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제6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이 원장은 제조업의 AI 전환과 기술혁신을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