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청 소속 육상 선수 박서연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여자 일반부 마라톤 풀코스에서 7위를 기록했다. 박서연은 18일 제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2시간 48분 51초의 기록을 세웠다. 그는 경기 도중 25km 지점에서 생리가 시작되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결승선을 통과했다. 박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다시는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박서연의 투혼에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서연, 전국체육대회 마라톤 풀코스 7위…경기 중 생리에도 완주
합천군청 소속 육상 선수 박서연이 전국체육대회 마라톤 풀코스에서 7위를 기록하며 투혼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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