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이 사망보장과 변액펀드 투자, 생애주기별 전환 기능을 결합한 '무배당 메트라이프 변액리치정기보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고객은 30개 변액펀드 가운데 투자 성향에 맞게 선택해 운용할 수 있으며, 추가 납입과 중도 인출 기능도 지원한다. 기본보험기간 만료 시 계약자적립액이 남아 있는 경우 '플러스보험기간'을 통해 15년간 추가 사망보장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후 7년 이상 정상 유지된 계약은 원화연금, 달러연금, 달러저축, 종신전환, 변액적립 등 다섯 가지 전환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이번 신상품 개발 과정에서 '메버릭(Maverick)' 콘셉트를 적용하여 기존 관습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정신을 담았다고 밝혔다. 일반가입형은 만 15~70세, 간편가입형은 만 30~7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60·70·80·9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가입금액에 따라 메트라이프 고객 혜택 프로그램(360Health, 360Future, 360Biz)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전문 의료진 상담, 대형병원 명의 안내, 가족 헬스케어 서비스, 시니어 개인비서, 반려동물 케어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