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3년 만에 KOVO컵 정상에 오르며 여자부 역대 최다인 통산 7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선수단은 조별리그 첫 경기를 마친 지난 13일 허세홍 구단주의 초청으로 여수의 문화예술 공간인 ‘GS칼텍스 예울마루’와 ‘예술의 섬 장도’를 방문했다. 이후 GS칼텍스는 치른 경기에서 내리 3연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허 구단주는 우승 직후 선수단에 “값진 우승, 자랑스럽다”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GS칼텍스는 이번 컵대회 우승의 기세를 이어 새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GS칼텍스는 허세홍 구단주의 지원과 격려에 힘입어 KOVO컵 역대 최다 우승 금자탑을 쌓았다. 선수단은 조별리그 1차전 직후인 13일 허세홍 구단주의 초청으로 여수 ‘GS칼텍스 예울마루’와 ‘예술의 섬 장도’를 방문하여 복합문화예술공간과 전시관을 관람하며 분위기를 쇄신했다. 심신을 재정비한 GS칼텍스는 예울마루 방문 직후 내리 3연승을 질주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허 구단주는 선수단의 팀워크를 칭찬하고, 현장에서 응원전을 펼친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에게도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