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KOVO컵 2연패…통산 7번째 우승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2년 연속 KOVO컵에서 우승하며 통산 7회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케트진스키는 25득점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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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2년 연속 KOVO컵에서 우승하며 통산 7회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케트진스키는 25득점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GS칼텍스가 허세홍 구단주의 초청으로 여수를 방문하여 휴식을 취하고, 이후 3연승을 거두며 KOVO컵에서 우승했다. GS칼텍스는 여자부 최다인 통산 7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대한항공이 케트진스키의 활약과 아시아쿼터 세터 류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OK저축은행을 꺾고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A조에서 2연승을 거뒀다. OK저축은행은 러셀의 분전에도 불구하고 2연패에 빠졌다.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KOVO컵에서 우승하며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실바는 30득점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되었고, 권민지는 24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GS칼텍스가 실바의 활약에 힘입어 흥국생명을 꺾고 KOVO컵 결승에 진출했다. 5세트에서 12점을 기록한 실바는 팀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한선수가 2만959개의 토스를 기록하며 한국 남자 배구 역사에서 가장 많은 토스를 기록했다. 그는 새 시즌을 앞두고 “은퇴할 때 몇 개까지 쌓여 있을지가 더 궁금하다”고 말했다. 목표는 남자부 최초의 2년 연속 ‘트레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