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가 개봉 첫 주말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TV리포트에 따르면, '스트리트 파이터'는 개봉 첫날 1,300만 달러(약 172억 원)의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고, 첫 주말에는 약 5,110만 달러(약 678억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 SBS는 개봉 첫날 1,300만 달러(약 173억 3,700만 원)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고, 첫 주말에는 약 5,110만 달러(약 681억 800만 원)의 수익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영화에는 마동석이 '고우켄'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게임 팬들을 위한 이스터 에그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으며, 류의 파동권, 켄 마스터즈의 승룡권 등 각 파이터를 상징하는 기술이 액션으로 펼쳐진다. 국내에서는 다소 부진한 흥행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마동석 목소리 출연
레전드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가 개봉 첫 주말 글로벌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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