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출시 3개월 만에 독자 브랜드 '알파벳카드'의 누적 발급량을 15만 장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는 알파벳카드를 통해 뷰티, 간편결제, 정기결제, 다이닝, 여행 등 다양한 특화 업종에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카드 플레이트 전면에서 현대카드 CI를 지우고 알파벳카드만을 위한 전용 서체, 카드 패키지 등을 새롭게 제작하여 카드를 접하는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설계했다.

'알파벳카드 B(Beauty·뷰티)', '알파벳카드 T(Travel·여행)' 등 직관적이고 명확한 혜택 구조로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현대카드M과 현대카드ZERO가 현대카드의 범용성을 보여주는 한 축이라면 알파벳카드는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또 다른 축이라고 현대카드는 설명했다.

현대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알파벳카드 신규 회원을 대상으로 연회비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