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의 모친 김덕윤(향년 97세)씨가 20일 별세했다. 김남, 김인, 김숙씨의 모친이자 김영훈씨의 장모, 박인선·신은정씨의 시어머니이며 김도윤·김도훈·김도진·김도원·김희운·김줄리씨의 조모에 해당한다. 장례는 23일 오전 8시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에서 진행되며, 장지는 영락동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