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AI 주차 기술로 출차 간격 최대 20% 감소…ITS 총회에서 기술 공개
카카오모빌리티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AI·데이터 기반 주차 기술을 선보이며, 차량 출차 간격을 최대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해외 참관객을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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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모빌리티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 AI·데이터 기반 주차 기술을 선보이며, 차량 출차 간격을 최대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해외 참관객을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
현대차는 인도네시아에서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기반의 STEM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현대 유니버설 솔루션'을 시작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하여 자카르타 북부 및 동부 지역 중학교 13곳을 지원하며, 전기버스를 이동형 교실로 활용할 예정이다.
GM은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 2026)'에 참가해 캐딜락의 플래그십 풀사이즈 전기 SUV '2026 에스컬레이드 IQ'를 공개하고,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제시했다. 브라이언 맥머레이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은 AI가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전남광주경제자유구역청과 광주미래차모빌리티진흥원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 엑스포'에 참가하여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을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이 아시아·태평양도시 정상회의에서 미래 교통정책을 소개하고, 2027년 국제 포럼 개최를 홍보했다. 성남시는 국제 포럼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정책과 관련 기술을 공유하고 국제 도시 간 협력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정부가 ODA 사업을 통해 인도네시아 발리에 현대자동차 전기버스 11대와 채비의 급속충전기 6기를 도입하고, 시범사업을 통해 국산 친환경 운송수단 기자재의 기술 신뢰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티맵 이용자가 한 달 평균 30회 앱을 실행하며, 월간 활성 이용자가 1500만 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티맵모빌리티는 9월까지 티맵 이용자 1인당 월평균 방문 횟수가 30회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했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한 차세대 기술 도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SK렌터카와 삼성화재는 차량 운행 데이터와 보험 데이터를 결합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신규 사업모델을 공동 발굴하고, 차량 운영 효율과 안전성을 높이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데이터 기반 플릿 운영 서비스 공동 개발, 미래 모빌리티 분야 사업모델 발굴, 리스크 관리체계 및 보험·서비스 공동 연구, 자율주행 차량 운영 및 관련 인프라 분야 협력이다.
LG전자는 '2026 ITS 세계총회'에서 V2X와 V2N을 결합한 통합 교통안전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 기술은 차량과 도로 인프라를 연결해 교통사고 위험을 미리 알려주고,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LG전자가 V2X와 V2N 기술을 결합한 교통안전 설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기술은 차량과 도로 인프라를 연결해 사고 위험을 미리 알려주고, 다양한 통신 환경에서도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기아가 판교에서 PV5를 활용한 원격 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제2판교 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는 앱으로 차량을 예약하고 직접 운전한다.
대구시가 주관하는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가 21~24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588개 기업이 참가하며, AI, 로봇, 모빌리티, ICT,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제로원은 12~16일 양재사옥에서 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기술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2026 제로원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로원랩, 제로원 이그나이트, 육성 혁신기술 스타트업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향후 7년간 인도에 20조8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 현대차는 신공장 건설, R&D 역량 강화 등을 통해 인도 시장을 미래 성장 거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14~16일 서울에서 APEC 10개 회원국과 '2026 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AI와 자율주행 기술을 중심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정책, 운영, 기술을 연계한 구체적인 협력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영남이공대학교가 전문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반도체와 피지컬AI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교육과정은 우량기업과 함께 설계하고 채용으로 연결하여 학생의 진로 확신과 교육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롯데는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재팬 모빌리티쇼 비즈위크 2026'에 6개 계열사와 함께 참가해 차세대 소재부터 AI·자율주행, 스마트 물류까지 아우르는 모빌리티 밸류체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활용한 물류 자동화 관련 국책과제에 선정되었으며, 롯데이노베이트는 데이터센터와 AI 전환 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NH농협금융은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정책에 발맞춰 서남권(전남광주통합특별시)을 세 번째 테마 지역으로 선정하고, 4분기 'NH금융허브(가칭)'를 신설할 계획이다. AI·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모빌리티, 바이오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그룹 핵심 계열사의 전방위적 협업을 추진한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기술 인재를 대상으로 'HMG 테크 탤런트 포럼'을 개최했다. 그룹 경영진은 피지컬 AI와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 면접 등을 통해 인재 확보에 주력했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기술 인재 380명을 초청해 피지컬 AI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 비전을 공유하고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